액상 점수 측정 가이드

Peach Mango

Chronic Juice

Peach Mango

피치 망고

PG/VG : 30/70

용량 : 60ml

  멘솔   과일   폐호흡

상큼한 복숭아와 달콤한 망고의 만남!
두가지 맛의 밸런스를 맞춘 색다른 시원한 멘솔이 첨가된 피치망고 맛

#복숭아 #망고

리뷰의 평점 (43건)

4.1

단맛 4.1

멘솔 3.2

목긁음 1.4

바디감 2.2

상큼함 3.0

김사스 19.06.26 17:11:31

[ 아포칼립스 듀얼 0.15옴 (메이지맥) ]

4.0

우선 나눔해주신 'Big Rabbit' 거토님 감사합니다.
저는 메이지맥에 아포칼립스 듀얼0.15옴 세팅, 퍼지맥에 싱글 0.18옴 세팅으로 먹어 봤습니다.
맛은 이름 그대로 복숭아와 망고의 맛이 적절하게 5대5 인데 단맛이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크로닉쥬스 당사의 레드불과 초코스콘을 가지고 있는데 레드불과 비교하면 조금 아쉽고 초코스콘에 비교하면 훨씬 낫습니다. 레몬에이드 액상도 먹어봤는데요, 순위를 따지자면 레드불>피치망고>레몬에이드>초코스콘 이렇게 되겠네요.
쿨링이 생각보다 강해서 놀랐는데요, 슈퍼쿨이나 아이스킹만큼은 아니지만 쿨링에이전트를 추가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이미 쿨링이 많습니다. 지금같이 더운 날씨에는 주력액상으로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비슷한 맛을 찾자면 선키스트 망고오렌지에서 오렌지대신 복숭아를 넣은 듯한 맛이고 비율 또한 이정도면 꽤 우수하다 생각합니다. 일단 향이 좋은데 싱글코일, 듀얼코일 세팅의 비교는 싱글코일세팅에서는 단맛은 좋은데 향이 부족하고 듀얼코일세팅에서는 향과 맛 모두 우수합니다. 맥에서 사용시 0.15듀얼세팅 추천해드리고 모드기기 사용니 75W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Cks사 썬더킷에서 와티지변경하며 먹어보니 75W에서 무화량도 좋고 맛이 제일 잘 올라옵니다.)

총평은 단맛이 생각만큼 많지는 않지만 적당량이며 쿨링이 생각보다 많아서 여름 주력액상으로 적당합니다. 모드기기에서는 75W에서 가장 맛표현이 좋았고 맥,Rda조합에서는 싱글보다는 듀얼이 좋았습니다.
다시 구매할 의사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전 오케이네요.
감사합니다.

단맛

3

멘솔

4

목긁음

1

바디감

3

상큼함

5

총점

4

지나가는내그네 19.06.26 13:29:52

[ 미스틱탱크 55w ]

4.0

나눔을 해주신 우리 거대토끼님 먼저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리뷰하기전에 폐호흡 무화기를 정리하는 바람에 근처 샵에 가서 미스틱 일회용탱크를 급하게 구해와서 맛보고 있습니다.

들숨에 달콤한 피치향이 올라옵니다. 흔히 알 수 있는 복숭아음료수 혹은 복숭아젤리와 흡사한 달콤함입니다.

쿨링감은 몇번 맛보았던 동경포도와 흡사하거나 살짝 낮은 수준으로 느껴집니다.

날숨에는 은은한 망고향이 복숭아와 섞여 싱그럽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망고액상을 좋아하는데 이건 정말 맛있습니다. 과한 멘솔과 과한 달콤함이 아니기 때문에 데일리로 충분히 사용간능 하다고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망고의 느낌이 복숭아에 의해서 줄어든 느낌이지만 달달하니 좋았습니다.

처음 써보는 리뷰라 어색하지만 감사합니다!

단맛

4

멘솔

3

목긁음

3

바디감

3

상큼함

4

총점

4

COMMENTS

oiny 2019-07-15 01:25:43

먹어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잘안나는데 달달하고 무난했던거로 기억함